JPMorgan Chase(JP모건 체이스) Q2 2026
"Getting close to as good as it gets" — Jamie Dimon
2026년 7월 14일 컨콜 -- NYSE: JPM
조정 순이익
$16.9B
▲ +13% YoY
조정 EPS
$6.14
▲ +15% YoY
조정 ROTCE
23%
▲ +2pp YoY
CET1 비율
14.1%
▲ -100bp YoY
컨콜 톤 점수
83
▲ +10 vs Q1
컨콜 톤 종합 점수: 83 / 100
Q2 2026
83
Q1 2026
65
Q4 2025
60
Q3 2025
58
컨콜 톤 점수 추이
이번 분기 점수 구성
분기별 톤 차원 비교
이번 분기 컨콜 톤
"It's getting close to as good as it gets. We just don't know how long it's going to last."
<strong>"나는 모른다(I don't know)"의 반복</strong>이 이번 컨콜의 시그니처였다. 다이먼은 사상 최고 실적을 발표하면서도
단 한 번도 이를 영속적인 것으로 포장하지 않았다. 애널리스트의 "이게 최선인가?"에 "거의 그렇다(Getting close)"고 답하고,
"더 좋아질 수 있지만 얼마나 더? 나도 모른다"고 덧붙인 것은 이례적인 솔직함이다.<br><br>
바넘 CFO도 같은 톤: Equities +86%가 "통계적으로 반복되기 어렵다(statistically improbable)"고 단정하고,
IB pull-forward 위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. 자신들의 탁월한 성과를 스스로 할인하는 이 태도는
신뢰를 구축하는 동시에, 다음 분기 기대치를 교묘하게 낮추는 효과도 있다.<br><br>
<strong>킬러 디테일:</strong> 마이크 메이요가 트로이 로보흐를 "FX 트레이더 출신"이라고 부르자, 바넘이 즉시 정정 --
"옵션 트레이더였습니다. 제 커리어도 거기서 시작했고요." 경영진의 세부사항 집착과 위계 없는 문화를 보여주는 장면.
종합 판단
수비/공격 균형</td><td>10 ★★★☆☆ 10</td><td class="positive">12
실적 서프라이즈 ★★★☆☆ Equities +86%가 결정적. 컨센서스 대폭 상회.
NII 가이던스 ★★★☆☆ $96.5B로 상향. 예금 증가 + 금리. Exit rate 긍정적.
신용 건전성 ★★★☆☆ 카드 NCO 3.2% 하향. 전반적 개선. 데이터센터만 경계.
비용 통제 ★★★☆☆ +$2.5B 상향. 매출 연동이 대부분이나 마케팅·기술도 증가.
자본 관리 ★★★☆☆ CET1 14.1% 건전. 유기성장 최우선. 3x TBV 매입 자제 현명.
컨콜 톤 ★★★☆☆ 역대 최고 83점. 솔직함 + 자신감 + 구체성의 정점.
지난 분기 요약
Q3 2025 -- "동물적 투자심리 회복"
- 순이익 $14.4B (+12% YoY)
- NII ex Markets flat. 금리 하락·예금마진 압박
- Markets $8.9B (+25%), FICC +21%
- IB $2.6B (+16%). IPO 시장 활기
- Tricolor 사기 대손 $170mm
- NBFI 익스포저 우려 대두 시작
- 'Shorter prepared remarks' 실험
톤 점수: 68 / 100
Q4 2025 -- "기회가 보이면 투자한다"
- Apple Card 충당금 $2.2B 적립
- NII ex Markets $23.9B (+4%)
- IB 수수료 $2.3B (-5%), 일부 2026년 이연
- 2026 비용 가이던스 $105B -- 시장 충격
- NBFI $160B 익스포저 상세 공시
- Stablecoin 법안, 카드 금리 상한 우려
톤 점수: 69 / 100
Q1 2026 -- "규제 프레임워크의 정합성"
한눈에 보는 실적
부문별 실적 추이
- <strong>카드 NII</strong>: 리볼빙 잔액 증가로 순이자이익 큰 폭 성장. 판매액 <span class="positive">+10% YoY</span>. Sapphire Preferred 리프레시 완료.
- <strong>예금</strong>: 평균 $1.1T, <span class="positive">+3% YoY</span>. 순 신규 당좌계좌 <strong>50만 개 이상</strong>.
- <strong>카드 NCO</strong>: 3.34%로 전분기(3.47%) 대비 개선. 연간 가이던스도 <span class="positive">~3.2%로 하향</span>.
- <strong>WM 고객투자자산</strong>: <span class="positive">+21% YoY</span> $1.4T. 시장 상승 + 견조한 순유입.
- <strong>비용</strong>: $11.1B, <span class="negative">+13% YoY</span>. 마케팅, 어드바이저 보상, 기술투자 중심.
Consumer & Community Banking
- <strong>카드 NII</strong>: 리볼빙 잔액 증가로 순이자이익 큰 폭 성장. 판매액 <span class="positive">+10% YoY</span>. Sapphire Preferred 리프레시 완료.
- <strong>예금</strong>: 평균 $1.1T, <span class="positive">+3% YoY</span>. 순 신규 당좌계좌 <strong>50만 개 이상</strong>.
- <strong>카드 NCO</strong>: 3.34%로 전분기(3.47%) 대비 개선. 연간 가이던스도 <span class="positive">~3.2%로 하향</span>.
- <strong>WM 고객투자자산</strong>: <span class="positive">+21% YoY</span> $1.4T. 시장 상승 + 견조한 순유입.
- <strong>비용</strong>: $11.1B, <span class="negative">+13% YoY</span>. 마케팅, 어드바이저 보상, 기술투자 중심.
Commercial & Investment Bank
- <strong>IB 수수료</strong>: $3.3B, <span class="positive">+30% YoY</span>. ECM 특히 강세. 대형 IPO + M&A 클로징 가속화. 파이프라인 견고.
- <strong>Equities</strong>: $6.0B, <span class="positive">+86% YoY</span>. 한국 증시 변동성, 지수 리밸런싱, 파생·현금 모두 호조. CFO 직언: "statistically improbable this combination repeats."
- <strong>Fixed Income</strong>: $6.1B, <span class="positive">+6% YoY</span>. 크레딧, 통화·EM, 금리 양호. 원자재만 감소.
- <strong>Securities Services</strong>: $1.7B, <span class="positive">+17% YoY</span>. 수탁자산 $44.9T.
- <strong>Payments</strong>: $5.3B, <span class="positive">+12% YoY</span>. 예금 잔고 + 수수료 성장.
- <strong>비용</strong>: $11.4B, <span class="negative">+18% YoY</span>. 매출 연동 보상이 주 요인.
Asset & Wealth Management
- <strong>AUM</strong>: $5.1T, <span class="positive">+18% YoY</span>. 장기 순유입 $50B + 유동성 순유입 $22B.
- <strong>Client Assets</strong>: $7.7T, <span class="positive">+19% YoY</span>.
- <strong>대출</strong>: 평균 $284B, <span class="positive">+18% YoY</span>. Private Bank 대출 확대.
- <strong>운용수수료</strong>: 시장 상승 + 강한 순유입으로 견조한 성장.
- <strong>비용</strong>: $4.2B, <span class="negative">+13% YoY</span>. PB 어드바이저 팀 확대 + 매출 연동 보상.
자본배치 및 주주환원
- <strong>CET1</strong>: Standardized 14.1% (QoQ -20bp). RWA $103B 증가: Markets financing + 전통 대출 성장.
- <strong>배당</strong>: Q3부터 $1.50 → <span class="positive">$1.65</span>로 인상 (CCAR 승인).
- <strong>자사주 매입</strong>: $6.2B 순매입. LTM Net Payout 73%.
규제 및 리스크 전망
- <strong>Basel III Endgame</strong>: 다이먼, 4대 수정을 공개 요구 -- ① 운영리스크 자본 이중계산 제거 ② 시장리스크 자본 이중계산 제거 ③ G-SIB surcharge 2015년 원칙으로 재조정 ④ STWF 산식 수정. 핵심 논리: <strong>"숫자를 똑바로 계산하라. 더 보수적으로 가고 싶으면 명시적으로 더 쌓으라 -- 틀린 계산식에 보수성을 숨기지 말라."</strong>
- <strong>G-SIB / STWF</strong>: 바넘, STWF 변경이 머니센터 은행(JPM+BAC)에 불균형적으로 불리하다고 지적. "이게 정책 의도라면 공개하라. 기술적인 분모 산식 변경으로 우연히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게 하라."
- <strong>신용 인더라이팅</strong>: <span class="warn">마일드한 완화 관측</span> -- 약한 커버넌츠, PIK 증가, 높은 롤오버 리스크, 공격적 매출 가정. JPM은 데이터센터 일부 딜 패스. 다이먼: "신용 사이클은 반드시 온다 -- 그리고 그 결과는 종형 곡선이 아닐 것이다. 진짜 아웃라이어가 있을 것이다."
- <strong>유동성</strong>: "시스템은 자본은 풍부하지만 유동성은 덜 풍부하다."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를 위해 은행 지준금 수요 감소, 즉 유동성 규제 조정이 필요하다는 논리.
- <strong>규제 안정성</strong>: 바넘 "진폭이 줄고 있다." 다이먼 "보우만과 워쉬가 한 발 물러서서 20년간의 변화 전체를 보고 있다. 안전성·건전성에 집중하면 우리 MRA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-- 기존 MRA는 안전성·건전성과 무관했기 때문."
AI 전략
- <strong>~1,000개 유스케이스</strong>, 정말 중요한 건 <strong>~50개</strong> (리스크, 사기, 마케팅, 헤징, 기회발굴, 문서 검토).
- 특정 부서에서 <strong>인력 30~40% 감축</strong> -- 대부분 사내 재배치.
- 다이먼의 핵심 테제: <strong>AI의 궁극적 수혜자는 고객</strong>, JPMorgan 마진이 아니다. "경쟁 자본주의에서 AI가 마진을 영구히 높인다면, 지난 20년 컴퓨터화만으로 우리 마진은 80%였어야 한다."
- 토큰 비용: H1 trivial, <span class="warn">H2 의미 있는 가속</span> 예상. "적절한 용도에 적절한 모델" 인프라 구축 중.
전망 & 가이던스
~$96.5B
NII ex Markets
~$105.5B
Total NII
~$107.5B
조정 비용
~3.2%
카드 NCO
~$96.5B
Total NII
~$107.5B
카드 NCO
Q&A 하이라이트
Ken Usdin (Autonomous) -- 승계
경영진 변경이 당신의 CEO 임기에 어떤 의미인가?
다이먼: "타임라인은 안 바뀌었다. 이사회가 더그와 트로이를 공동 사장으로 결정한 건 그들을 더 많은 일에 대비시키기 위해서다. 마리안은 그 계획을 알고 은퇴를 선택했다. 미스터리는 없다." 핵심: 승계 진행 중이지만 시간표 불변.
Ken Usdin -- IB/Markets 지속가능성
IB와 Markets의 높은 활동 수준이 얼마나 지속될 것으로 보는가?
바넘: "IB -- 대형 IPO pull-forward 있었지만 파이프라인은 견고. 대형 딜 자체가 더 많은 활동을 촉발. Markets -- Equities는 통계적으로 반복되기 어려운 이벤트 조합. 하지만 전반적 환경은 지지적(supportive)."
Chris McGratty (KBW) -- 예금 / 15% 점유율
15% 리테일 예금 점유율 진전 상황은? 고금리 장기화의 영향은?
바넘: 도매예금 H1 예상치 상회. 소비자예금: 순신규 50만개+ 견조하나 yield-seeking flow가 변수. "15%는 전략 실행의 결과일 뿐 -- 지점 확장, 상품 경쟁력, 주거래은행 관계. 여전히 자신 있다."
Chris McGratty -- 투자 사이클 / 영업레버리지
투자 사이클의 어디쯤인가? 영업레버리지 전망은?
다이먼: "우리가 수년간 해온 것의 완전한 연속." 바넘: "수익률이 스스로 말한다. 우리는 미래 수익을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도 현재 탁월한 수익을 내는 프랜차이즈의 힘을 갖고 있다."
John McDonald (Truist) -- NII 상향 동인
NII ex Markets가 $95B에서 $96.5B로 상향된 이유는?
바넘: "가장 큰 단일 요인은 예금 잔고 -- 도매와 소비자 양쪽. 믹스도 마진 높은 쪽으로 이동. 금리도 약간 높다. 대부분은 잔고 효과." H2 exit rate "더 높은 런레이트 시사."
Erika Najarian (UBS) -- 승계 세부
탁월한 CEO의 조건은? Executive Chair 가능성은?
다이먼: "문화 전달자. 호기심. 진심. 끈기. 영혼. 업무 윤리. 분석력. 디테일. 운영센터를 걸어 다닐 수 있고 CEO·총리들을 만날 수 있는 사람." 시기: "몇 년 -- 지난번과 같다." Exec Chair: "완전히 이사회 소관."
Jim Mitchell (Seaport) -- 영업레버리지, AI
AI로 비용 증가 둔화 + 영업레버리지 가능한가?
다이먼: "영업레버리지는 미친 개념 -- 경쟁 산업에서 마진을 영구히 확대할 순 없다. AI 수혜는 고객에게 간다." 그러나 "'27~'28년 비용 증가 둔화 가능성"도 시사.
Jim Mitchell -- 규제
Basel III, G-SIB 규제 제안 업데이트는?
다이먼: "네 가지 명백한 변화가 필요하다: 운영리스크·시장리스크 이중계산 제거, G-SIB 2015년 원칙 조정, STWF 산식 수정. 숫자를 똑바로 하라. 10% 더 쌓고 싶으면 달라고 -- 틀린 숫자로 속이지 말라."
Matt O'Connor (Deutsche Bank) -- "이게 최선인가?"
모든 실린더에서 불 뿜고 있다 -- 이게 최선(as good as it gets)인가?
다이먼: "거의 최선에 가까워지고 있다. 얼마나 지속될지 모를 뿐." 더 좋아질 수 있나? "더 좋아질 수 있다. 하지만 얼마나 더? 나도 모른다. 우리는 건강하고 활기찬 시장에 있다. 거기서 혜택을 본다."
Matt O'Connor -- 금리 티핑포인트
금리 상승 시 예금 행태 변화의 티핑포인트가 있지 않나?
바넘: "잘 모른다. 사이클 초기엔 지금쯤 negative convexity를 예상했는데 아직 아니다. 하지만 상식적으로 언젠간 발동. 7% 환경에서 예금 전체를 리프라이싱해야 하면 좋지 않다." 다이먼: "우리는 그 시나리오를 일부 가정 중."
Mike Mayo (Wells Fargo) -- 영업레버리지 계산
달러 기준 영업레버리지, 한계 마진은?
바넘: "자본시장 부문이 예상 초과 $6.5B. 추가 비용은 $1.5B. 한계 마진 약 77%. 비용 가이던스 +$2.5B 중 $1.5B는 이미 H1 발생."
Mike Mayo -- 트로이의 자격
FX 트레이더 출신이 소비자은행을 이끄는 게 맞나?
다이먼: "사람 평가는 분석력, 두뇌, EQ, 진심, 영혼, 문화 전달자 여부. 그는 지점과 운영센터를 다녀왔다. IB 출신이 IB만 아끼면 프랜차이즈가 고통받는다는 걸 안다." 바넘 정정: "트로이는 옵션 트레이더였습니다. 제 커리어도 거기서 시작했고요."
Saul Martinez (HSBC) -- AI 효율성
Block처럼 AI로 40% 인력 감축 가능한가?
다이먼: "민감한 주제 아니다. ~1,000개 유스케이스 중 50개가 정말 중요. 일부 영역은 30~40% 감축. 하지만 궁극적 수혜는 고객. 우리는 이 미니 혁명의 한가운데."
Saul Martinez -- Equities 예외성
Equities에서 가장 이례적이었던 것은?
바넘: "뻔한 것들: 대형 IPO, 지수 리밸런싱, 한국 시장, 아시아 활동. 파생·현물 모두 활발. 통계적으로 반복 가능성 낮지만 환경은 지지적."
Ebrahim Poonawala (BofA) -- 소비자 / K-shape
고금리 지속 시 소비자 회복력은? K-shape?
바넘: "전 소득 구간 지출 견조. 연체율 예상보다 낮음. 연준 데이터도 K-shape 지지 안 해. 실질임금 마이너스 취약계층은 존재. 하지만 소비자 신용은 결국 노동시장이 결정."
Ebrahim Poonawala -- Buyback at 3x TBV
모든 게 잘 될 때 왜 3x TBV에서 자사주를 사나?
다이먼: "주가 오르면 덜 사고 내리면 더 산다. '주주환원'이라는 프레이밍 자체를 없애고 싶다 -- 자사주 매입은 투자 결정이다. $40B 언급은 실수였다. $200억 이상 할 수도, 0일 수도 있다. 모든 사업에 거대한 유기적 성장 기회. M&A도 열려있지만 유기적 실패의 대체재가 되어선 안 된다."
Glenn Schorr (Evercore) -- Smart Cash
AI Smart Cash 도구 현황과 출시 시기는?
다이먼: "자금 이동 속도와 관련된 테스트 케이스. 좁은 계층 대상. 많은 걸 배울 것이다. 올해 안에 뭔가 볼 수 있을 것. 고객과 우리 모두에게 좋을 수 있다."
Glenn Schorr -- 유럽 소비자은행
유럽 소비자은행 전략은?
다이먼: "Chase UK ~250-300만 고객, 5년차. 베를린 진출, 예상보다 선전. 플랫폼 비용은 규모로 분산. 꿈은 범유럽 디지털 은행. 인내심을 갖고 있다 -- 어느 정도는."
Gerard Cassidy (RBC) -- 신용 인더라이팅
경쟁사 인더라이팅 기준 악화되고 있나?
바넘: "데이터센터에서 '안 된다'고 패스한 딜 있다. 기준 붕괴까진 아니다." 다이먼: "공격적 매출 가정, PIK 증가, 약한 커버넌츠, 높은 롤오버 리스크 등 여러 차원에서 마일드한 완화. 신용 사이클 결과는 종형 곡선 아닐 것."
Gerard Cassidy -- 규제 안정성
규제 안정기가 도래해 은행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나?
바넘: "진동 진폭 감소 중. '적절한 수준(about right)'에 근접 -- 은행이 규제가 아닌 자신의 리스크 기준에 집중하는 상태. 밸류에이션 영향은 내가 답할 문제 아니다." 다이먼: "보우만·워쉬, 한발 물러서서 전체를 보고 있다. 안전성·건전성에 집중."
Manan Gosalia (Morgan Stanley) -- 비용 / 토큰 비용
기술·마케팅 지출 앞당기고 있나? 토큰 비용은?
바넘: "일부 그렇다. 마케팅 강세. 토큰 비용: H1 trivial, H2 가속 예상. 연간 기여도는 여전히 작다. 적절한 용도에 적절한 모델이 중요 -- 애널리스트 보고서 요약에 초고비용 최첨단 모델은 불필요."
Manan Gosalia -- CIB 자본 배분
CIB 자본 배분이 정점인가? 내부 한계는?
바넘: "자본 배분은 헤지펀드처럼 나눠주는 게 아니다. 클라이언트 수요에 응할 뿐. 시스템은 자본 풍부, 유동성 덜 풍부 -- 그것이 다음 의제.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위해 은행 지준금 수요 감소, 즉 유동성 규제 조정 필요."